
안녕하세요 솔라솔입니다 😎
오늘은 지난번 게시글에 이어서 , 면접 합격 후기글을 옮겨와보겠습니다!
IT 계의 꿈나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싶어요~~

https://blog.naver.com/dodosolsol_/222670315386
<CJ UNIT 6기> 강사부문 최종합격된 지금 나 좀 떨려 - 면접합격 후기
분명히 그동안의 유닛 후기에는 합격자발표예정일 전날 미리 담당자님께서 4시~6시 사이에 전화를 주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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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분명히 그동안의 유닛 후기에는
합격자발표예정일 전날 미리 담당자님께서 4시~6시 사이에 전화를 주신다고 했는데
(저 진짜 이정도로 후기들 달다달 외우고 있었 ㅜ)
내가 분석한 결과로는
-그동안은 면접마지막일로부터 3일뒤가 발표였던 적이 없는데,
이번 기수에는 3일 뒤가 공식발표였다.
하지만,그동안은 면접마지막일로부터 3일뒤에 담당자님이 전화를 주셔왔었따.
그래서 나혼자 나 설마 떨어졌나
에이 아니겠지 분명 훈훈했다구ㅜ
하다가도
아냐 나랑 같이 면접보신분 진쟈 대단하신분이엇어ㅜ
이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국과 지옥을 오가다가
아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서
억지로 진짜 거엉업나 바쁘게 살았따.
(안그래도 바쁨)
이러한 분석들을 끝내고, 아 내일이나 공식홈피에 발표가 나겠다 싶어있었는데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거다!
(원래 모르는 번호 잘 안받는데, 헐 설마,,하면서 받았다)
담당자님이셨고, 진짜 계속
"우와 정말요?와 진짜요? 저도 잘부탁드립니다"이랬떤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여러분...
CJ UNIT발표 하루전날 오후중에 난다는거 그거 국룰 깨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진인사 대천명을 믿고..
(저 또한 그냥 이거 떨어지면 이번학기 그나마 편하게 다니라는 신의계시로 생각하기루 했었)
기다리십셔
☀️ 꿀팁 시작
아무튼, 거두절미하구, 면접합격후기!

난리의 흔적..
진짜 모든 후기란 후기는 다 찾아봤다.
1기부터 5기까지.
인재상도 다 찾아봤고, 사실 난 cj unit인재상과 내가 찰떡궁합임을 이미 믿어의심치않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혼자 확신했음
서류합격을 하시고 지금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께 팁 몇가지를 드리자면
1. 모든 후기를 읽어보시고 자신이 CJ UNIT과 잘 맞을지 판단하세요.
제가 여러(아직 해볼 분야가 많지만) 분야를 해보면서 느낀건,
자신이 사전조사를 잘해야 자신의 시간이 낭비되지 않고,
자신과 찰떡궁합인 활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단정하게 입기
실제로 저는 면접 보기 전날 유닛을 위해서,,,ㅋㅋㅋㅋ앞머리 매직도 하고, 가지런하게 자르고,
면접볼땐 머리를 묶고 봤어요!
큰 평가요소는 아니어도, 깔끔한 블라우스와 단정한 옷차림, 외모는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키워드를 정하세요
저 같은 경우에는 예상 질문 문항을 추리고 추려서 32문항 정도를 만들었는데,

처음에는 예상질문마다 답변할 걸 말하듯이 풀어썼고,(그랬더니 정확히 면접 qa만 32페이지가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점점 줄여나갔어요
처음엔 32페이지
두번짼 21페이지 정도였던 것 같고
최종본은
두페이지에 32개의 질문을( 기출과 제 자소서에서 나올 법한 것들)
한줄씩 띄어서 모아두고,
키워드만 손으로 써서 직접 정리해서
최종 면접 준비는 말하면서 했습니다.
어차피 면접볼때 면접관님 눈 봐야지, 종이 볼 수 없자나요?
4. 시뮬레이션을 돌리세요
말하면서 면접준비를 하였다는게
혼자 질문하고 혼자 답하고, 시뮬레이션을 진짜 정말 많이 돌렸다는 뜻입니다.강추!
5. 자신의 자소서는 읽고 또읽고 분석하세요!
실제로 면접에 들어가면
이미 담당자님과, 커뮤니케이션팀 담당자님이 계셨는데,
이미 저에 대한 분석이 끝나신 느낌이셨어요.
전혀 면접보시면서 자소서를 보지 않고 이미 저에 대해 외우고 계신 느낌?
실제로 면접분위기가 정말 편했고, 배려해주신대로 정말 카페에서 수다떠는 느낌이었는데
이미 어른의 시선으로 그저 대학셍인 제 모습을 알고 계신 느낌이었어요.
그만큼 지원자 한명한명의 자소서를 몇번이고 보시고 오신 느낌이셨습니다
면접관님이 그정도이신데 여러분도 당연히 자신의 서류는 몇번이고 분석해야하지 않을까요~?
6. 자신감 자신감 자신감입니다.
면접관님께서도 면접하시면서 말씀하셨지만,
취업이 아닌 대외활동이기에
이 사람의 능력보다 이사람이 우리의 가치추구와 잘 맞을 것인가를 보는 느낌이었어요
우리가 코딩 천재는 아녀도, 이정돈 자신감 가질 수 있자나요?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임하세요!
7. 주변에 유닛 했던 분들께 조언을 구하세요!
저같은 경우에는 인스타그램으로 봐오던 유닛 5기 분이 계셨는데(동기말고)
그분께 많이 여쭤봤어요.
저와 잘 맞는 활동인가 매번 판단하고 의심했어요
(저와 맞지 않는 활동이라면, 저에게도 악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유닛에게도 안좋을 수 있기에)
제가 전 유닛분들께 여쭤봤을때는 모두 유닛에 진심이신 분들이 가득했기에
정말 친절히 답변해주셨어요




☀️ 최종본 면접대비 한장을 만드세요!
이게 최종본이었습니다. 최종본 딱 한장.

이 질문이 나오면 여기서 이 키워드 말 안하면 난 이면접에서 후회하겠다 싶은거 빼곤
모두 할 말 외우고 시뮬레이션 돌리고 면접에 임했어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제가 어떤 사람이냐구요?
제 첫 정식 아르바이트가(과외말고, 비공식 말고)
전국에 몇 없는 하겐다즈 매장에서 아르바이트였는데
전국에 몇 없는 관계로 배라 알바후기 까지 다 뒤져서
알바지원서 쓰는데
엄마가 옆에서
'너 논문 쓰니'했던 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그 사장님은 이제 제 삼촌(?)이 되셔서
이번 면접볼때도 찾아가서
"사장님 머리를 풀까요 묶을까요 뭐가 단정해요!?" 여쭤보는...그런 사이..
나란 사람 사장님이 퇴사 안시켜주는 지금 휴가낸지 5개월된 알바생,,,
사장님도 정 못 떼고 알바생도 정 못 떼면 이런일이 펼쳐집니다..
그렇게 시뮬레이션을 오백번 정도 돌렸고
내 면접시간이 되었다.
원래 면접관2 지원자3 으로 보는 구성인데,
지원자 한 분이 시간이 안되셨는지 나랑 다른분이랑 둘이서 면접보았다.
줌 대기실에 있다가 면접실로 들어갔고,
분위기는 진짜 정말 잘 풀어주셨다.
*언제나 말하지만 네트워크 미리미리 잘 체크하기!*
☀️ 실제 나왔던 질문들
실제 나왔던 질문들
진짜 가물가물하긴한데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대부분 거의 내가 준비한 문항들에서 나왔다.
최근 순으로 블로그 합격후기 보면
기출변형 많았다고 하는데,
다행인지..?(저에겐 왜 기출변형 안해주셧나요,,, 저의 순발력 실험해볼 수 있었,,는데 아니 감사합니다)
난 별로 없었다.
①자기소개
음 뭔가 인상에 남아야겠다 싶어서
미리 준비했다.
키워드로
무슨 키워드?
내가 좋아하는 아샷추(아이스티 샷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짝 현타받긴했는데 여러분 인상을 좀 남기세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면접관님이 면접만 60명정도를 보기에...
물론 설명도 해드렸다.
아이스티에 샷추가. 아샷추 혹시 아시나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료인데 제 성격을 잘 표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달달한 아이스티처럼 따뜻하고 달달한 면이 있으면서도,
저희가 공부하거나 일할때는 할 일을 하고자 아메리카노를 마시듯이
할일을 할땐 정말 책임감있게 잘 합니다.라는 뜻입니다!
조곰 마니 부끄러웠지만(나 내향형인간,,)
당당히! 말씀드렸다.
물론 자신의 대학교, 전공, 이름, 나이 모두 언급하세요.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샷추까지 언급했죠...
(왜냐면 다들 식상한거로 자기소개 하자나요...)
근데 여기서 일차 당황한 사건이 있쥬
제가 잡음이 들릴까봐 방에서 이어폰을 꽂고 말을 했는데
이어폰 마이크와 입 거리가 멀어서 담당자님이 마이크를 입 쪽으로 해줄 수 있냐 하셨슴다
시뮬레이션 대로 안도니까 조금 당황햇슴,,하지만 티 안냈음,,
" 이제 잘 들리시나요~? "능수능란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짬빠 발휘햇음,,하지만 많이 당황했었쥬
하지만 이 모든 것도 다 담당자님이 배려로 느껴졌다...
②친구들이 자신을 어떻게 뭐라고 표현하는가?
예상질문에 있었습니다!(기출)
제가 바라는 모습이기도 했고, 실제로 친구들이 저보고
따뜻하고 정많고 은근 여리면서도
진짜 갓생살려 노력하고
열심히 살고,
주변도 잘 챙긴다구
내면적으로는 책임감 강하게 자기 할일 잘한다고
감사하게도
'외유내강'이라고 표현해준다고 답변했다.
나에게 이 말 해준 칭구들아 곰아ㅝ,,
③왜 굳이 CJ UNIT을 지원하였는가
제 가치관과 cj unit의 가치관이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그 가치관은 CJ UNIT 에 대해 좀만 찾아보시면 자신의 가치관과 잘 맞는지 알 수 있어요!
여기서 언급하진 않을게요!
하지만,하나 팁을 드리자면
제 경험과 빗대어 말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제가 세상으로 받았던 기회들(개인적인 경험들)을 이젠 세상으로 펼칠 때가 되지 않았나
이런식으로 말했던 것 같아요!
+강사 경험을 이용한 제 생각을 말했어요!(지역간의 교육 불균등해소)
④(이건 커뮤니케이션팀 여자 팀장님께서 질문 주신 내용)
자소서 기반 질문이었어요!
제가 오랜기간 해온 아동 사회복지관봉사활동에 대해 궁금하다고 물어봐주셨습니다
기출은 아니지만, 이또한 제 서류를 스스로 객관적으로 분석해서 예상 질문 리스트에 있었어요!
감사하게도 수월히 답변할 수 있었고,
제가 한 단체에서 오랜기간동안(자주는 아니었습니다만)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온 경험을 정말 좋게 봐주셨던 것 같아요!
+ 이 활동이 CJ UNIT활동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봉사활동 했을때의 저만의 노하우를 말씀 드렸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하기 싫어요 하면
실제로 저는 진짜 밝게 " 하기 싫어~?진짜 재밌는거 할건데? 오늘 뭐할지 맞춰볼사람!
(실제로 학원에서 매번하는말)"
이라고 하면서 아이스브레이킹 하고
아이들이 활기를 상승시켜줄것같습니다'
그냥 물어보시지도 않았는데 저 혼자 답해드렸던 것 같아요ㅋㅋㅋㅋ
내가 준비한 답변 다 말하고 싶었,,시간만 많았으면,,,
(이 답변을 들으셨던 여자 담당자님께서 정말 흐뭇하게 봐주신 것 같,,은건 저만의 착각일까요><)
남자 담당자님 표정은 마스크때문에 전혀 보지 못했지만
정말 긴장 잘 풀어주셨던 거 같아요!!
⑤CJ UNIT 6기 에서 꼭 얻어가고 싶은 것 한가지
저는 지속적으로 제가 CJ UNIT에 관심있었던 걸 어필하면서
공식 인스타그램을 언급하면서 정말 돈독하고 정많고 이런 관계의
좋은, 소중한 인연들을 얻어가고 싶다고 얘기했어요.
평소에도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에서 얻어가는게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정죽정사(정에죽고정에사는나란사람)
나에게 배우는 아이들도, 유닛도, 관계자분들도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얻어갈 수 있는게 많을것같았어요!
왜 우리는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인연을 찾고,
기회를 얻곤 하잖아요.
CJ UNIT을 통해 아이들이 새로운 기회들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⑥아이들이 자신이 하고 싶어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있음(like 부모님이 깨워서 보내는ㅋㅋㅋㅋㅋ)
자신만의 아이들 보는 노하우?
-제 친구들은 인정하지 않지만
전 카리스마가 있어요.
진짜로..
저랑 가까운 지인들은 아는데
제가 제 동생 엄하게 혼내고..
학원에서도 애들 예의없는건 못봐서 엄합니다..
저 무서운 슨상님이에요...
+팁) 당분간 코로나로 비대면 활동이기에 비대면활동에서 아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법을 생각해보세요!
이 또한 유닛에 대해 좀만 더 찾아 보시고 알아보시면
좋은 방법이 생각나시리라 생각합니다!
⑧코딩 교육경험이 있나?
이것도... 예상 질문에 있었어요.
저는 코딩을 본격적으로 가르친 적은 없고,
동생친구들, 동생, 그리고 복전생 친구들에게 도움줬던 경험을 얘기했습니다
(코로나 학번이라 같은과에 동기만100명이 있어도 실제로 제가 아는건 선배들이랑
복전생 친구라고 했더니
그때 여자 담당자님의 표정을 잊을 수 없어요..
아마 분명히 찐 mbti 'F'이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염없이 공감해주시는 그 '아이구..그쵸그쵸' 이 표정...이 자리를 빌어 감사했습니다ㅠㅜ)
부족한 점을 인정했고 앞으로 열심히 배우면 더 잘 가르칠 수 있지 않을까 했어요!
⑨활동 가능한 요일?
제가 조사한 바와는 다르게
(제가 조사했던 것: 수목금 오후 1시~5,6시)
이번 기수는 합격자 발표도 그렇고
유닛 인원을 늘린 것 같아요!
수요일 오전 오후
목요일 오후
금요일 오전 오후
중에 고르라고 하셔서
저는 수요일 오전오후
금요일 오전
답했습니다
같이 면접보신 분이 저랑 다른 시간대 말씀하셔서
담당자님이 두분은 같은 조는 못하시겠네요 ^^ 하셨던 기억이...
제가 능글맞게 거기서
다른 조로라도 꼭 봬요...했어요...나 mbti i란 사람...최선을 다했다...
⑩마지막으로 궁금한것
이거 진짜 면접때 같이 보신 분이 엄청난 경험들이 있었던 거 같아서
순간 기가 죽어가지고
못 여쭤봤는데
꼭 하세요! 각오라도 말하세요
면접분위기가 정말 좋았다고 생각해서,
제가 떨어지면 마지막 질문을 안해서 라고 생각했슴다,,,
그래서 3일내내 얼마나 후회했는지몰라요.,,
하지만 찐 대외활동은(프로젝트 말고) 처음인 제가 붙은 거 보면 기죽지 마세요!
유닛에 얼마나 진심인 사람인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예상 질문에서 다 나와서 시뮬레이션 300번 돌린 대로 답했던 것 같아요!ㅎㅎ
다른 지원자님 질문들 중에 기억에 남는것
1. 실제로 이미 진행해보셨던 해커톤, it교육봉사 등이 많은데 왜 또 하려고 하시나요?
2. 4학년이시면 이제 제일 중요한 시기신데~
이정도 물어보셨던 것 같아요!

ㄷ..대기업은 다르구나 했던 점+ 유닛 담당자님의 배려가 한순간한순간 느껴졌던 점
번호 끝자리가 0000이어서+web 발신이라 뭔가 내가 답장해도 못 보실 것 같았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보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나란 사람 진쨔 집착광공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저 무서운 사람아니에요ㅠ

행복회로 최대한 돌렸다.
그렇게 면접 끝나고 삼일동안 일부러라도(원래도 바쁜데)
일부러 더 바쁘게 지냈다
(생각 안하려고)
하지만 목요일날은 내심 기대했고
저녁 6시까지 전화가 안오자
에이 내일 오겠지 하고
반포기 반기대 한 상태로
javascript공부하고 있었는데
담당자님께 전화가왔다!
*여러분 전날 2~5시 사이에 전화오는 거 깨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당자님의 또 사소한 배려
"함께 활동하시게 되었구 잘부탁드립니다.
내일 아침에 전화하려했는데
다들 주무실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블로그에 후기로
'밝게 전화안받아서 담당자님이 놀라셨다'했는데
전 좀 밝았던 것 같습니다...

뚜둔!
근데 우리 조에 한솔씨 한명 더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면서 한솔이라는 이름을
별로 못봤는데
(친구들이 지나가다가
한솔 부동산
한솔 요리학원
한솔 발레학원
한솔 아파트
한솔 약국은 많이 사진찍어서 보내줬다)
아무튼 벌써부터 CJ UNIT 6기 기대된다!

내 웃음벨
'본인과 심하게 달라도 됩니다. 본인만 알아보면됨'
☀️ 사담들과 응원 메시지들 💕
+) 사담
홍보부문에 중학교 친구가 붙었다!
한솔! 이거 너야??해서
무어????하고 봤더니
대박대박
역시 세상은 좁고 인생은 잘 살아야해
유닛을 하면 오래된 친구를 만날수도 있어요!

+친구들의 응원 덕담 모음집






이상 서류,면접 후기였고
CJ UNIT6기 여러분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유닛!
발대식때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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